파푸아뉴기니 블루마운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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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일들로 바빠서 어제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올해 들어 처음 트레킹을 다녀왔습니다
시원해져서 걸을만 하겠다고 날짜를 잡았는데 아직도 낮기온이 30도가 넘어가는 날씨라서
하루평균 25킬로 트레킹은 후반에는 많이 지치게 되었는데
무거워도 배낭에 넣고 걸은 블루마운틴 드립커피가 있어 다행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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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일들로 바빠서 어제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올해 들어 처음 트레킹을 다녀왔습니다
시원해져서 걸을만 하겠다고 날짜를 잡았는데 아직도 낮기온이 30도가 넘어가는 날씨라서
하루평균 25킬로 트레킹은 후반에는 많이 지치게 되었는데
무거워도 배낭에 넣고 걸은 블루마운틴 드립커피가 있어 다행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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