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가체프, 만델링, 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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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래 마신 원두 중에서는 이번 원두들이 제일 잘 맛있었습니다.
보통 2~3종의 원두를 4~5봉 구매해 그중 2종을 번갈아 마시는데
마실 때마다 맛있어서 보면 만델링이고, 뭔데 이렇게 신선해 하고 보면 예가체프고,
뭔데 이렇게 끝맛이 좋아 하고 보면 다크고 뭐 그런 느낌이라서
마지막 봉지까지 맛있게 마시고 있습니다.
만델링을 좀 더 마시고 싶었는데 품절이라 많이 아쉽네요.
기회 봐서 추가로 쟁기기로 하고
이번엔 새로 눈에 띄는 따라쥬를 구매해 보려고 합니다.
더운 여름에 잘 어울리는 원두였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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