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푸아뉴기니 블루마운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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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베르비에에 2주간 다녀 왔습니다
가끔 해외에 나가면 번화한 도시를 제외하곤 낮에 입맛에 맞는 커피를 마시기가 쉽지않아
캐리어에 원두와 간단히 드립할 도구를 챙겨 갑니다
이번에도 역시 블루마운틴이 있어서 한가로운 스위스 시골마을 에서도 마음껏 커피를 마시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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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베르비에에 2주간 다녀 왔습니다
가끔 해외에 나가면 번화한 도시를 제외하곤 낮에 입맛에 맞는 커피를 마시기가 쉽지않아
캐리어에 원두와 간단히 드립할 도구를 챙겨 갑니다
이번에도 역시 블루마운틴이 있어서 한가로운 스위스 시골마을 에서도 마음껏 커피를 마시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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